우리 동네 아웃백은 훈남이 넘쳐나는가?



아웃백에 갔는데 담당서버가 이러케 생김ㅋ
보이프렌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빙 받는 내내 설렘ㅋ
서버가 훈훈해서ㅋㅋㅋㅋ
귀요미 서버임ㅋ
서빙을 그렇게 잘 한건 아니지만
너가 웃어주어서 누나는 눈이 호강한둡?ㅋ
근데 얘 말고도 서버가 대체로 훈훈했음ㅋ

근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지도ㅋ
나는 남자구경을 많이 못해봐쓰니까ㅋ

안그래도 요새 연애가 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너가 누나 맘에 불을 지르는구나ㅠㅠㅠㅠ
아웃백에 맨날 출근도장 찍을 수도 없고ㅠㅠ

흐규흐규 누나랑 사귈래??ㅋㅋㅋㅋ
누나가 마니 외로워서 그래....
같이 밥 한끼 먹고 영화 좀 보고 할 순 있잖니??ㅠㅠ
어려운 일 아니자나?
누나 무서운 사람 아니다...
손만 잡을게 손만ㅇㅇ


아 외로워ㅠㅠㅠㅠ

by 사장님 | 2011/11/28 00: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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